이스라엘, 휴전 '최종 승인'…19일 오전 8시30분 발효 곽상은 기자 Seoul 작성 2025.01.18 20:55 수정 2025.01.18 21:35 조회 조회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맺은 '가자 전쟁 휴전 합의'가 이스라엘 내각에서 최종 승인돼, 현지시간 19일 오전 8시 반 발효됩니다. 이에 따라 양측은 6주간 교전을 멈추고, 인질과 수감자를 교환하며 영구적 휴전 방안을 논의합니다. 휴전 첫날인 내일(19일)은 이스라엘 여성 인질 3명과 팔레스타인 수감자 95명이 교환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곽상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17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야스쿠니 안 갔다며 뒤통수"…다카이치 뜻밖 행동 정체 "성폭행당했다" 알바생 결국 사망…CCTV 속 사장 모습 느닷없이 준 청첩장 충격 뒷면…9명 살해하고도 웃었다 "알몸 엎드린 채로…" 동거녀 숨지게 한 혐의 50대 반전 '회장님 vs 회장님' 한강 조망권 싸움…한남동 어땠길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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