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SBS 뉴스 Seoul 작성 2024.12.04 22:03 수정 2024.12.04 22:48 조회 조회수 비상계엄이 선포됐던 어젯(3일)밤 이후 이제 꼬박 하루가 거의 다 지나고 있습니다.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게 가장 큰 임무인 대통령은 국민에게 이렇게 큰 혼란과 불안을 안겨주고도 아직 어떠한 사과나 납득할 만한 설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 들어올 소식은 이어지는 뉴스특보에서 자세히 전해 드리겠습니다. 특집 8시 뉴스 모두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3연속 변사" "고수익 꿀알바"…'황당 블로그' 작성자 알고보니 동영상 기사 "화장실도 못 가"…'세대 당 7만 원' 주민들 혼란 동영상 기사 이란과는 다르다…'보유' 인정하고 '관리'로 선회? 동영상 기사 "북한 핵무기 57개" 콕 집은 의도는…다 보고 있다? 동영상 기사 '삼전'도 100조 주주환원?…기대감에 코스피 '활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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