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월북 미군 신병 확보…양보한 것 없어" 남승모 기자 Seoul 작성 2023.09.28 18:39 수정 2023.09.28 20:27 조회 조회수 지난 7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북한으로 넘어갔던 주한미군 트래비스 킹 이병이 71일 만에 석방됐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킹 이병이 스웨덴의 중재로 북한과 중국 국경에서 미국 측에 인도된 뒤 오산 공군 기지를 거쳐서 미국으로 이송됐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정부는 킹 이병 석방을 놓고 북한에서 요구사항이 있었는지는 알지 못한다며, 미국이 석방을 위해서 북한에 양보한 건 없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남승모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3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결혼식 한 달 앞인데?" 문자에 날벼락…예비부부들 '분통' "이런 바닥은 처음" 토박이들도 '당혹'…처참한 상황 동영상 기사 "차라리 AI 사진이길"…환경미화원 휴게실 '논란' "오랜만이네요" 논란 8개월 만에 SNS…조세호가 전한 소식 동영상 기사 "닭고기가 빙글빙글" 속엔 피 흔적…결국 업소 폐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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