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가로수 정리 작업하던 구청 직원 사망…"감전 추정" 한승희 기자 Seoul 작성 2022.08.09 01:05 조회 조회수 수도권에 내린 집중 호우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서울 동작구에서 쓰러진 가로수를 정리 작업하던 63살 구청 직원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사망 원인은 감전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8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1.5만 원 게장이 이게 맞아?"…"욕하고 난리 난 백반" 구성 보니 동영상 기사 '대표팀 탈락' 이승우의 솔직한 심정…"말 너무 많았다" "정품이에요" 믿고 먹었는데 날벼락…45억 원어치 팔렸다 케이블타이 묶인 여성 시신…"국가 위기" 비상 걸린 나라 동영상 기사 여성 잡고 끌어내자 노인에 발로 '퍽'…2호선 영상 확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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