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의사 수 서울의 절반…인구 1천 명당 1.5명" SBS 뉴스 Seoul 작성 2020.08.11 18:00 조회 조회수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방침에 의료계가 집단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의 의사 인력이 전국 지자체 가운데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울산의 의사 수는 서울의 절반인 인구 1천 명당 1.5명으로 경북 1.4명 다음으로 적었습니다. 또 시도 소재 의대에서 졸업한 의사가 해당 지역에서 계속 근무하는 비율에서는 울산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7%에 그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산림청 로고 떡하니…한국은 손 못 대는 '산불헬기' 정체 동영상 기사 '미슐랭' 식당 들이닥치자…냉장고 안 '검은 알갱이' 반전 동영상 기사 집 1채·상가 2채 사들였다…"직업도 없던데" 30대 결국 동영상 기사 6명 빠져나왔는데 "1명 안 보여요"…400m 떠밀려 사망 동영상 기사 "첨단 드론" 띄우자 잇단 추락…국방부 행사서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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