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 "도쿄올림픽 내년 7월 23일 개막 유력" 정희돈 기자 Seoul 작성 2020.03.29 21:1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일본과 미국의 주요 언론들이 내년으로 연기된 도쿄올림픽의 개막은 7월 23일이 유력하다고 전했습니다. 요미우리와 아사히신문,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들은 대회 조직위원회가 7월 개막 안을 마련했다면서 일본 정부와 협의 후 국제올림픽위원회, IOC에 제안할 것이고 조만간 결론이 날 거라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뉴욕 타임스도 7월 23일 개막을 전망했는데 이는 추측일뿐이라는 IOC 대변인의 답변도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공항서 바로 잡힌다…1톤 넘어 "역대 최대 규모" 동영상 기사 '탕탕' 사람들 향해 못 난사…주택가 덮친 출소자 동영상 기사 "절대 수용 못 해" 폭발…이번엔 하이닉스 성과급 논란 동영상 기사 한밤중 추격전…"손목 거의 꺾여" 경찰관 4명 부상 동영상 기사 "대통령 자택 매매, 사실은 이렇습니다"…청와대 해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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