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고양이 살해 50대 징역형…"생명 존중 없었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20.01.17 21:15 수정 2020.01.17 21:2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끝으로 달라진 우리 사회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판결 하나 전해 드리겠습니다. 최근 동물 학대 범죄에 대한 처벌이 무거워지고 있는데 이틀 사이에 고양이 두 마리를 죽인 50대가 실형을 선고받고 오늘(17일) 법정 구속됐습니다. 검찰은 벌금 500만 원에 약식기소했지만, 법원은 생명 존중의 태도가 없다면서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저희가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11살 차로 치고도 "몰랐다"…간과한 사실 한 가지 동영상 기사 없애고 또 없애는데도…"제발 그만 좀" 결국 배추에 1군 발암물질 '덕지덕지'…충격 영상 퍼지자 호텔서 묵다가 '날벼락'…생명 위협당한 투숙객들 "내 집이 폭탄?"…아파트 테라스가 통째로 '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