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고 오요안나 사망 전 방송 장면엔…"MBC 이중성 경악" 김종원 기자 Seoul 작성 2025.02.01 19:04 수정 2025.02.01 22:13 조회 조회수 지난해 세상을 떠난 고 오요안나 씨 사건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고인의 유족이 괴롭힘 가해자로 또 다른 기상캐스터를 지목하며 MBC를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유족이 요청할 경우 진상 조사를 하겠다던 MBC는 뒤늦게 '다음 주부터 진상 조사에 나서겠다'고 입장을 바꿨습니다. (구성: 김종원 / 영상편집: 이승희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종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0,36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더 마르고 싶어서"…부작용도 삼킨 '기적의 약' 집착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밤이면 전봇대에 '꽁꽁'…이마에 쓴 낙서 뭔가 봤더니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호날두 또 뛸까? 포르투갈 새 감독 "가능하면 부를 것"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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