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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간 땡볕 서있자 "들어와!" 명령…한화 최원호 감독의 분노

지난 28일 두산과 한화 경기 4회 말, 오훈규 주심이 파울 타구에 손등을 맞았습니다. 급히 치료받고 경기를 재개했지만, 5회 초를 앞두고 결국 심판 교체를 진행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10분 정도 시간이 걸려 한화 야수들이 멀뚱히 그라운드에서 대기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선수들이 꽤 시간 동안 땡볕에 노출되자 최원호 감독은 이에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디지털뉴스제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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