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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를 만드는 PSG 선수"…적장도 인정한 '에이스' 이강인의 짧고 강렬한 '36분' 존재감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 3경기를 싹쓸이하며 16강에 진출했습니다. 특히 이날 뒤늦게 대표팀에 합류한 이강인의 선발 출전에 시선이 집중됐는데요. 특유의 탈압박 능력과 날카로운 패스, 그리고 시그니처 '택배 크로스'까지 36분 동안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자신이 대표팀의 에이스임을 스스로 입증했습니다. 상대팀이었던 바레인의 바시치 감독 역시 경기 후 이강인의 플레이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는데요. 이강인의 화려한 대표팀 복귀 현장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전영민 / 영상취재 공진구 / 구성·편집: 류수아 / 제작: 디지털뉴스제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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