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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오히려 좋아"…'마미 로켓' 프레이저-프라이스, 36살 나이로 세상에서 가장 빠른 여성 등극

'마미 로켓'으로 불리는 자메이카의 프레이저-프라이스가 통산 5번째로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00m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아들을 낳기 전 그의 100m 개인 최고 기록은 10초70이었으나 오히려 출산 이후 더 빨라져 화제가 된 선수기도 한데요. 프레이저-프라이스의 환상적인 역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D콘텐츠기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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