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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지만 잘 싸웠다'의 표본, 메달보다 즐기는 걸 택한 룩셈부르크 선수

지난 25일, 일본 도쿄체육관 탁구 경기에서 대한민국 신유빈(17) 선수와 룩셈부르크 니시아리안(58) 선수가 맞붙었습니다. 두 사람의 나이 차는 41살, 탁구 신동과 탁구 고수가 만난 셈인데요, 니시아리안 선수가 관록이 돋보였지만 결국 패배의 고배를 마시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니시아리안 선수는 전혀 낙담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녀의 한마디가 사람들에게 감동과 귀감이 되고 있는데요, 5번째 올림픽에 도전했던 그녀의 각오와 속마음을 스포츠머그를 통해 들어보시죠.

(글·구성 : 박정현, 편집 : 이기은, CM : 인턴 변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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