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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국에 축구를?!'…리그 강행에 마스크 시위로 응답한 선수단 (feat. 혼다가 왜 거기서 나와…?)

브라질 프로축구팀 보타포고와 그레미우 선수단이 마스크를 쓴 채 경기장에 입장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 스포츠가 '올스톱'된 가운데, 무관중으로 대회를 강행하려는 지역축구협회의 결정에 항의한 것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일본의 축구 스타' 혼다 케이스케도 보타포고의 선수로서 마스크 시위에 동참했습니다. 혼다는 브라질 무대 데뷔전이었던 이 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 골을 넣기도 했습니다.

(글·구성: 박진형 / 편집: 이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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