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동성 작전' 쓴 일본 선수의 결말은?…스피드스케이팅 매스스타트에서 벌어진 일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 ISU 4대륙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엄천호와 정재원이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오가와 타쿠로(일본)와 다리우스 에쉬에테(호주)는 레이스 초반부터 속도를 올리는 이른바 ‘김동성 작전’을 썼는데요. 엄천호와 정재원은 이 작전에 말리지 않고 막판 스퍼트를 내며 역전승을 일궈냈습니다. 엄천호와 정재원의 통쾌한 역전 레이스를 〈스포츠머그〉와 함께 하세요.

(글·구성: 박진형 / 편집: 정용희)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