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국 우한에 남아있는 우리 교민 693명을 전세기를 투입해 철수시키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전세기 탑승자는 귀국한 이후 국가가 지정한 장소에서 14일 이상 격리 생활을 한 뒤 이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외교부는 오늘(28일) 오후 4시 브리핑을 통해 우한 교민 철수 및 격리 방안 등 구체적인 대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전세기 투입 시점과 방법, 또 700명에 달하는 교민을 어디에 어떻게 격리시킬지 등이 발표 내용에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브리핑은 이태호 외교부 2차관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비디오머그가 현장을 라이브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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