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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묵화 그리는 AI 로봇, '제미니'…과학인가 예술인가

홍콩의 디지털 예술가, 빅터 윙이 중국 전통 미술인 슈이머(수묵화)를 그리는 인공지능 로봇을 제작해 화제입니다. 그가 3년을 걸쳐 프로그래밍한 이 로봇의 이름은 ‘제미니’. 알고리즘 상 무작위성을 갖고 있어 로봇을 만든 빅터 윙조차 어떤 그림이 나올지 모른다고 하는데요. 런던에서는 이 그림 한 조각이 평균 가격 1만 파운드를 호가하기도 하지만, 예술적 가치가 있느냐를 두고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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