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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윤성빈, 세계선수권 첫날 6위 부진

한국 스켈레톤의 간판 윤성빈 선수가 세계선수권 첫날 6위로 부진했습니다. 윤성빈은 1차 레이스에서 4위, 2차 레이스에서 5위를 기록하며 1,2차 레이스 합계 6위를 기록했습니다. 2차 레이스에서 스타트 기록이 9위로 부진했고, 주행에서도 몇 차례 실수를 한 게 뼈아팠습니다. 세계선수권 첫 우승 도전에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평창올림픽 우승과 월드컵 9회 우승에 빛나는 윤성빈이지만, 유독 세계선수권 우승이 없었던 윤성빈은 이번에 세계선수권을 제패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게 목표였습니다. 윤성빈은 내일 3,4차 레이스에 출전해 반전을 노립니다.

아쉬움이 남았던 윤성빈의 1,2차 레이스 풀 영상을 현지 중계진의 해설을 곁들여 비디오머그에서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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