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으로부터 새로운 사죄를 받는 게 능사는 아니다" 강제징용 배상 해법 발표한 정부 스브스뉴스 Seoul 작성 2023.03.06 20:0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오늘(6일) 정부는 2018년 대법원의 배상 확정판결을 받은 국내 강제징용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 해법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일본 전범 기업이 아닌 한국 재단이 배상을 한다고 해서 논란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기획 하현종 / 프로듀서 권재경 / 편집 안송아 / 담당 인턴 윤성민 / 연출 윤서영 (SBS 스브스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스브스뉴스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공항서 바로 잡힌다…1톤 넘어 "역대 최대 규모" 동영상 기사 '탕탕' 사람들 향해 못 난사…주택가 덮친 출소자 동영상 기사 "절대 수용 못 해" 폭발…이번엔 하이닉스 성과급 논란 동영상 기사 한밤중 추격전…"손목 거의 꺾여" 경찰관 4명 부상 동영상 기사 "대통령 자택 매매, 사실은 이렇습니다"…청와대 해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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