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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안내견이 안 친한 국회의원 만났을 때 반응

제21대 국회의원 단체 사진 촬영 현장에서 혼자 세상 편안한 자세로 꾸벅꾸벅 졸고
틈틈이 간식도 챙겨 먹는 강아지, 바로 국회 최초 안내견 조이입니다.
국회로 출퇴근한 지 1년 7개월만에 국회 생활에 완벽하게 적응했다는 조이!
조이는 어떻게 국회 생활에 적응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기획 하현종/ 촬영 조문찬/ 편집 조혜선/ 내레이션 김윤수/ 담당 인턴 최윤정/ 연출 박수정

(SBS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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