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를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시간으로 오늘(17일) 오후 두바이 전세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2022 두바이 한국 우수상품전'을 방문해 참여 기업들을 격려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삼성전자와 현대차그룹 등 대기업 부스를 방문해 "삼성은 여러 혁신이 가능한 기업", "몇 년 새 현대차가 눈부신 성장을 했다"고 격려했습니다.
또, 한식홍보 부스, 추락보호복인 세이프웨어, 원격 진료 장비를 전시한 헬스 커넥트 부스 등도 둘러봤습니다.
문 대통령은 부산시가 운영하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관'도 방문해 박형준 부산시장에게 "2030년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한 해외홍보가 이제 시작인데, 국내에도 충분히 알려지지 않은 느낌"이라며 "노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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