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대표 "주식 대량 매각 죄송" 김범주 기자 Seoul 작성 2022.01.04 20:54 수정 2022.01.05 02:1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상장 직후 본인들에게 배정된 주식을 대거 팔아서 논란을 일으킨 카카오페이 경영진이 사과 입장을 밝혔습니다. 카카오페이 경영진은 주주와 직원에 사과한다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카카오페이 경영진은 상장 한 달 여 만인 지난달 3일, 스톡옵션으로 받은 주식 900억 원어치를 팔았고 이후 주가가 15% 정도 떨어지면서 도덕적 해이 논란이 벌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범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2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킬주도 시신찾기 찍어봐" 조롱 댓글…제주 유튜버 불똥 성추행 신고한 여학생 불태워 살해…전직 교장 사형 동영상 기사 알몸에 망사스타킹만 걸치고…화장실 갔다가 '경악' 하천 위 떠오른 사체들…"죽어가는 개체도 있어" 발칵 말 그대로 '죽음의 계곡'…관광객 숨진 채 발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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