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라면 다 있다? 우리집 냥이의 은밀한 신체 비밀 스브스뉴스 하현종 총괄PD Seoul 작성 2021.12.16 19:4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고양이 주인님을 모시는 집사들은 주인님 기분이 안 좋을 때마다 냥냥펀치를 맞곤 합니다. 특히 배에 손이라도 스치면 호되게 혼나야 했죠. 그런데 배에 있는 몰캉~몰캉한 살이 사실 뱃살이 아닐 수도 있다는데...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기획 하현종 / 프로듀서 박수정 / 편집 조혜선 / 내레이션 이정진 / 담당 인턴 황지우 / 구성 홍단비 (SBS 스브스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결혼식 한 달 앞인데?" 문자에 날벼락…예비부부들 '분통' "이런 바닥은 처음" 토박이들도 '당혹'…처참한 상황 동영상 기사 "차라리 AI 사진이길"…환경미화원 휴게실 '논란' "오랜만이네요" 논란 8개월 만에 SNS…조세호가 전한 소식 동영상 기사 "닭고기가 빙글빙글" 속엔 피 흔적…결국 업소 폐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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