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편지 한 통에 생리대 두 박스 보내주는 곳 스브스뉴스 하현종 총괄PD Seoul 작성 2021.10.20 13:3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아무런 절차 없이 간단한 서류와 편지 한 통이면 여성용품을 지원해 주는 이 서비스. 바로 '언니의 선물' 프로젝트입니다. 신청 절차도 간단하고 직접 대면해야 하는 부담도 없어 청소년들의 반응이 더 좋은데요, 지금까지 '언니의 선물' 프로젝트로 위생용품을 지원받은 사람만 해도 2,000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런 캠페인을 기획하게 된 걸까요? 스브스뉴스가 취재해 봤습니다! 글·구성 구민경, 김수연 인턴/ 그래픽 김하경/ 기획 하현종, 권재경/ 제작지원 대한적십자사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결국 택시비 45만 원 나왔다…한국 조정대표팀 무슨 일 동영상 기사 한국 선수단 '태극기'도 막더니…공분 불러온 SNS 영상 동영상 기사 [단독] 혼자 산 게 이 정도…'오디세이' 대란 이유 있었다 동영상 기사 [단독] 물인 줄 알았는데 '치사량 167배'…버젓이 팔렸다 동영상 기사 불 끄려 1960년대 헬기 들이는데…사고 이력도 모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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