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띵 EP.28] 하루종일 쫀쫀 탱탱 레깅스, 사실은 내가 마신 사이다로 만들었다?! / 스브스뉴스 스브스뉴스 하현종 총괄PD Seoul 작성 2021.08.18 17:24 수정 2023.12.28 17:1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지난해부터 투명페트병을 별도 분리해서 버리기 시작했죠. 이 페트병은 분리돼 어떻게 사용되고 있을까요? 효성티앤씨에서는 이 페트병을 모아 실을 만들어 옷으로 탄생시키고 있습니다. 레깅스 하나에 페트병 10개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직접 가서 입어봤습니다. 기획 하현종 / 디자인CG 김태화 / 촬영 정훈 / 편집 문소라 / 조연출 유아란 인턴, 김한나 인턴 / 연출 권수연 (SBS 스브스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혼전순결·낙태금지 사상 교육까지?"…충격 실체 동영상 기사 '쾅' 목숨 앗아갔다…80편 넘는 항공기 지연까지 동영상 기사 흉기 앞 마지막 순간까지 "아가, 이리 와" 동영상 기사 순식간에 곳곳 '다닥다닥'…선선해지자 기승 동영상 기사 잠든 승객들 노려 '슬쩍'…"그냥 잠들었다간" 경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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