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에 삼풍백화점 참사 사진 그대로 사용한 업체 대표 인터뷰 스브스뉴스 하현종 총괄PD Seoul 작성 2021.08.14 11:0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최근 한 의류업체가 삼풍백화점 참사 사진을 그대로 인쇄한 옷을 판매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업체 측은 안전 불감증을 지적하기 위함이었다고 밝혔는데요. 선을 넘었다는 지적이 나오자 결국 사과문을 게재하고 해당 제품의 판매금을 기부하겠다 입장을 밝혔습니다. 기획 하현종/ 프로듀서 이아리따 박수정/ 편집 정혜수 / 담당인턴 정수연/ 구성 김정후 (SBS 스브스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네팔 배출량은 0.04%뿐…"보상하라" 콕 집은 세 나라 동영상 기사 "야 두고 보자" 버티자 실탄 쐈다…1시간 동안 벌인 짓 동영상 기사 "공항서 밥 먹다 통보"…돌연 문 닫자 9000명 '날벼락' 동영상 기사 식약처장에 "빠른 처리 부탁"…브로커 연락에 문자 청탁? 동영상 기사 "성폭행 사건 오픈 안되게"…국수본 지휘부 문자엔 (풀영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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