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인터뷰] "아픈 기억 살려 중국 잡는다"…여자 에페 단체팀 SBS 뉴스 Seoul 작성 2021.07.27 13:56 수정 2021.07.28 15:0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금메달에 도전하는 펜싱 여자 에페 단체팀(최인정·강영미·송세라·이혜인) Q. 숙명의 라이벌, 중국을 상대하는 것에 대한 생각은? Q. 자카르타의 아픈 기억? Q. 도쿄올림픽에 임하는 각오? 아픈 기억을 딛고 다시 금메달 사냥에 나선 여자 에페 대표팀의 인터뷰,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동영상 기사 "강간살인죄 의견 냈는데"…수사팀장이 자체 묵살했다?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단독]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송치됐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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