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부당지원' 박삼구 구속…"증거인멸 염려" 곽상은 기자 Seoul 작성 2021.05.13 06:2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계열사 부당지원' 의혹을 받는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이세창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피의자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의 범죄를 범했다고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고,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박 전 회장은 아시아나항공 등 계열사를 이용해 총수 지분율이 높은 금호고속을 부당 지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곽상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17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썩는 냄새 진동…1m 찌꺼기 한가득" 한달 만에 '최악' 복분자밭에 또 30cm…13년째 같은 장소에서 나왔다 동영상 기사 청계천 들어간 남녀들 '줍줍'…"제발 막아달라" 하소연 동영상 기사 "5명 손가락 잘려…주로 고깃집에" 대학병원 교수 경고 동영상 기사 "떠난지 일주일 만에 걸렸다"…외국인들 앓는 '부산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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