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 SBS 보도 '라돈 마스크' 제품 판매 중단 조치 서동균 기자 Seoul 작성 2020.11.06 21:26 수정 2020.11.06 22:1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온라인 쇼핑몰에서 파는 음이온 마스크에서 권고치의 10배가 넘는 라돈이 검출됐다는 SBS 보도 이후 조사에 나선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해당 제품에 대해 판매 중단 조치를 내렸습니다. 원안위는 나이스티사가 만든 음이온 마스크뿐만 아니라 양말과 속옷 등 의류에서도 방사선이 검출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판매 업체는 이미 시중에 팔린 마스크와 의류를 전량 회수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서동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고모는 가슴에 늘 다는데…"차원 다른 신분" 혼자 튄다 동영상 기사 라벨 금지인데 '착'…삼다수 안 되고, 백산수 되는 이유 동영상 기사 생애 첫 중계서 "뽀록슛, 뽀록슛"…농구스타 '미리 사과' 동영상 기사 "지도자 감으로 했는데…" 관절도 꿰뚫는 새 코치 정체 동영상 기사 '용혜인 손절' 나서나…"청년들이" 민주 대변인 남긴 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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