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태풍 피해 재난지원금 19억여 원 지급한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20.10.27 17:4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울산시가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으로 사유시설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복구를 위한 재난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재난지원금은 모두 19억9천800만 원으로 지역별로는 울주군이 15억50만 원으로 가장 많고 중구가 5천150만 원으로 가장 적습니다. 사유시설 피해는 주택 46동과 어선 9척, 농작물 3천500여 헥타르, 비닐하우스 3.8헥타르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동영상 기사 "강간살인죄 의견 냈는데"…수사팀장이 자체 묵살했다?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단독]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송치됐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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