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원조 요정의 위엄…여전한 인형 미모 SBS 뉴스 Seoul 작성 2020.01.30 11:0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핑클 출신의 배우 성유리가 인형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유리는 자신의 SNS에 "아픈 절 위해 다들 배려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당"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두꺼운 패딩을 이불처럼 덮고 한 곳을 응시하고 있었다. 광고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이미지 확대하기 돋보인 건 성유리의 인형같은 미모였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은 20대 핑클 시절 못지 않았다. 성유리는 1998년 핑클 1집 앨범 'Blue Rain'으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SBS funE 김지혜 기자)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또 역한 냄새에 머리가 띵"…독산동 괴롭힌 '알갱이' 동영상 기사 "갑자기 배 아파" 휴게소 간 여성…남성들 기겁한 순간 동영상 기사 제주 놀러온 10대 일본인…한밤 홀로 바다로 나갔다가 동영상 기사 영화관서 거친 숨소리에 중국말…폰까지 켜더니 결국 동영상 기사 인형탈 썼는데 뒤에 남성이…야구장서 찍힌 충격 장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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