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한국인 이름' 붙은 미군 병원…뭉클한 이유 장익재 Seoul 작성 2017.11.11 15:27 수정 2017.11.11 17:0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김신우 병장은 2007년 6월 이라크에서 미군 병력과 함께 이동 중 적군의 매복 공격을 받았습니다. 그때 김신우 병장이 부대원들에게 날아든 수류탄을 향해 몸을 던졌습니다. 덕분에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지만 김신우 병장은 숨졌습니다. 그로부터 10년 뒤, 경기도 평택 험프리스 미군기지에 김신우 병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그의 이름을 딴 병원이 생겼습니다. 기획 : 최재영 , 장익재 / 웹툰 : 장익재 (SBS 스브스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쫙 깔린 CCTV 30만 대…피할 수 없는 '혹독한 대가' 동영상 기사 기웃대던 '수상한 중국인'…제주공항서 벌인 짓 반쪽짜리 김밥에 "좋은데?"…반응 터지는 이유 동영상 기사 국내 대출 막았더니…"절반이 중국인" 충격 실태 가석방되자마자 찾아가 찔렀다…아내·장모 살인미수 60대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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