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 자리 잡아줘야"…재벌가를 돕고 있던 청와대 장익재 Seoul 작성 2017.10.16 08:2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2014년 박근혜 정부 당시 청와대 캐비닛 문건이 발견되었습니다. 발견된 문건에 따르면 청와대는 이건희 회장을 왕에, 이재용 부회장을 세자에 비유하며, "왕이 살아있는 동안 세자 자리잡아줘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권력은 재벌가를 돕고 있었던 것입니다. 기획 : 최재영, 장익재 / 카툰 : 장익재 (SBS 스브스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핵 보유국' 숙원 이룰 듯"…"이 대통령 만나야" 동영상 기사 5층서 창문 밖 던져 죽이고…20대 여성, 또 입양 시도? 동영상 기사 3개월 만에 시신으로…'마지막 신호' 불과 1km 거리 동영상 기사 [단독] 몸부림치는데…7세 다리 벌리고 몸으로 누른 관장 동영상 기사 [단독] 496억짜리 사업인데 '1원 낙찰'…왜 이런 일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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