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 담은' 14만 원짜리 물?…환경단체 논란 장익재 Seoul 작성 2017.09.28 10:1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홍콩에서 빙하를 이용한 생수 '스발바르디'가 출시됐습니다. 가격이 950홍콩달러(약 14만원)으로 월등히 높고, 특히 주 재료가 빙하인 것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환경 운동가 프랜시스 융은 빙하를 녹이는 생산 방식이 북극 생태계를 위협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기획 : 최재영, 장익재 / 웹툰 : 장익재 (SBS 스브스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그들은 괴물" 분노…피로 물든 쇼핑몰에 "응징할 것" 큰아버지 묘를 왜?…유골 꺼내 태운 뒤 또 다른 묘까지 동영상 기사 "흉기는 그냥 상징물"…아내 88차례 찌르고 황당 주장 동영상 기사 보자마자 소름 쫙…"제발 나가줘" 애원했는데 반전 동영상 기사 무인매장서 수백만 원 '쓱싹'…적반하장 부모들의 한마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