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뉴스헌터스> 월~금 (18:50~19:50)
■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 송지원 (변호사), 이경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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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유명 청소 플랫폼, 제보자 역시 자주 이용하던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유난히 이상한 행색에 담배 냄새가 심하게 나는 도우미가 왔습니다. 면전에 대고 '돌아가라'고 할 수 없었던 제보자는 도우미에게 청소를 맡겼는데 집에 뒀던 현금이 없어졌습니다.
당시 CCTV 같은 증거가 없어 도우미에게 별도로 문제 삼지 않고 넘긴 제보자, 그러나 몇 달 뒤 경찰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도우미의 충격적 정체를 알게 됐습니다. 청소 플랫폼의 도우미 관리에 문제는 없었던 걸까요?
- 30분 만에 '청소 끝났다'더니 다른 방으로
- 책상에 올려둔 현금 13만 원 없어져
- 집 주소 노출돼 위험한 상황 우려해 신고 안 해
- 제보자, 고객센터에 내용 전달 후 일부 환불
- '절도범으로 검거됐다'는 경찰 연락
- 30대 여성 청소도우미, 여러 집 돌면서 절도
- 본인 계정 정지되자 모친 명의로 재가입
- 청소도우미, 징역 3년 6개월 실형 선고
- 제보자 "피해 못 막은 청소업체에 분노"
- 미소, 홈페이지서 '청소도우미 신원 확인' 강조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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