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제자', 박정현 데뷔 1년 만에…우승 SBS 뉴스 Seoul 작성 2026.08.03 21:2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여자 당구 최강 김가영 선수는 좋은 '당구 선생님'이기도 합니다. 김가영 선수의 제자인 22살 신예 박정현 선수가 프로당구 데뷔 1년 만에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순식간에 벌어진 일" 결국 참변…일주일 새 7명 숨졌다 동영상 기사 한국 왔다 출국 코앞 날벼락…울컥하게 한 '한글 손편지' 동영상 기사 지하철만 타고도 간다…"피서 명소" 입소문에 몰려든 곳 동영상 기사 여성 나체사진 받고 본인도…삭제된 폰에서 더 나왔다 동영상 기사 탈출했는데 간부 한마디에…"이제 내 딸은" 유족 분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