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열차에 승객이 가득 찼습니다.
그런데 한 여성이 자전거를 들고 객차 안으로 들어가려 하자, 승객들이 앞을 가로막습니다.
서로 밀고 당기던 실랑이는 몸싸움으로까지 번졌는데요.
승객들은 계속해서 여성을 객차 밖으로 밀어내려 했고, 이에 질세라 여성은 앞바퀴를 밀어넣어 열차 문은 계속 닫혔다 열렸다를 반복합니다.
서로 조금씩 양보하는 시민의식이 아쉽네요.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periodismo__movil, 페이스북 @Data Conurbano / N ET)
승객 가득 차자 "타지마"…격렬한 실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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