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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X파일] 레슨하다 "XX, 패고싶네"…성악 강사 실체

[뉴스헌터스]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뉴스헌터스> 월~금 (18:50~19:50)
■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 최경진 변호사, 이경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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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자는 예고 3학년…중3부터 레슨받아
- 영재 과정 당시 예고 측이 추천한 강사
- 학생과 계약하면 학교의 기간제 강사 되는 방식
- 제보자 "변성기 늦었는데…성희롱 발언도"
- 제보자 "해당 강사, 발성 안된다며 목 졸랐다"
- "피해자는 온순한 성향…지속적 폭언으로 가스라이팅"
- 피해 학생 "성악은 다들 이렇게 배운다고 생각"
- 피해 학생, 외상성 스트레스 장애 등 치료 중

일대일 레슨 성악 강사 수년간 폭언·성희롱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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