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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아시안게임 금메달, 꼭 따겠습니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김민선 선수가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500m에서 우승해, 내년 동계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김민선은 '제2의 김민선'으로 주목받는 18살 기대주 이나현과 한 조에서 레이스를 펼쳤는데요.

김민선이 38초 62의 기록으로 1위, 이나현이 2위에 올라, 두 선수가 나란히 내년 2월 중국 하얼빈에서 열리는 동계아시안게임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동계아시안게임은 2017년 삿포로 대회 이후 8년 만에 열리는데요.

18살 때 첫 아시안게임에서는 시상대에 서지 못했던 김민선은, 이번엔 꼭 금메달을 따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민선/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 당연히 모든 대회의 목표는 금메달이고요. 아시안게임 역시 당연히 금메달을 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오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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