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에 6.8 강진…최소 16명 숨져 안정식 기자 Seoul 작성 2023.03.19 20:57 수정 2023.03.19 21:0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남미 에콰도르 서부 항구도시 과야킬 부근에서 현지 시각으로 어제(18일)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16명이 숨졌습니다. 에콰도르 당국은 무너진 건물 더미 등에 깔려 현재까지 최소 15명이 숨지고 380여 명이 다쳤으며, 많은 주택과 학교 건물 등이 파손됐다고 밝혔습니다. 에콰도르와 국경을 맞댄 페루에서도 건물이 무너지며 4살짜리 소녀 1명이 잔해에 머리를 맞아 숨졌다고 현지 매체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나도 당했다" 지하철 잇단 목격담…퇴근길 공포의 남성 "찾아주세요" 돌연 실종…30대 여성 컨테이너서 숨졌다 동영상 기사 "한국 소개하는 행사인데"…용산 나타난 배우 복장 발칵 동영상 기사 지하주차장에 "약속 못 지켜 미안"…울컥하게 한 손편지 동영상 기사 "출입 안 돼요!" 무더기 적발…수술 끝난 병원서 벌인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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