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상반기 14조 3천억 원 적자…하반기 전망은? 송욱 기자 Seoul 작성 2022.08.12 21:10 수정 2022.08.12 22:2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한국전력이 올해 2분기 6조 5천억 원이 넘는 영업손실을 내며 상반기에 14조 3천억 원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력 판매량이 늘고 전기요금이 소폭 인상됐지만, 국제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연료비와 전력구입비가 크게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입니다. 하반기에도 대규모 적자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올해 적자 규모가 최대 30조 원에 달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송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93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기숙사서 200명 '우르르'…새벽에 울린 경보기 병든 노모 방치해 사망하자…충격적인 패륜 동영상 기사 쓰레기만 보내놓고 전액 환불?…경악한 대처 동영상 기사 "입이 근질…로또 1등 당첨" 부러움 산 인증글 동영상 기사 "중국인들이 경복궁서" 잇따라 포착…논란 확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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