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전국 첫 코로나19 폐가림막 새 활용 추진 SBS 뉴스 Seoul 작성 2022.07.19 17:3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울산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애물단지가 된 플라스틱 투명 가림막을 새로 활용하는 사업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추진합니다. 시는 오늘(19일) 오전 친환경 사회적기업 우시산과 자동차부품업체 한국몰드와 함께 업무협약을 맺고 플라스틱 투명 가림막을 클립보드와 이동식 바구니, 경광램프 등으로 제작합니다. 협약에 따라 시는 폐가림막을 수거하고, 한국몰드는 제품 생산을, 우시산은 제품 판매를 각각 맡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숨진 탑승자 최소 15명…'역대 최대 규모' 리콜 동영상 기사 육지 이어 "바다도 큰일났다"…공포의 그림자 동영상 기사 "암 치료 가능해진다고?" 주가 폭등…무슨 일 동영상 기사 "이런 공간이 있었다니"…이제 MZ 세대 명소로? 동영상 기사 '폐버스' 이어 이번엔 '고시원 욕조'…비난 쏟아져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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