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자가운전단체 트래블 버블 제주 첫 입국 SBS 뉴스 Seoul 작성 2021.11.17 17:4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한국과 싱가포르 간의 여행안전권역인 트래블 버블이 시작되면서 코로나19 발생 이후 1년 9개월여 만에 제주에 외국 단체 관광객이 찾을 예정입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싱가포르자동차협회와 공동으로 출시한 자가운전 안심상품 참여 관광객 20여 명이 오는 25일 인천공항을 거쳐 제주에 도착한다고 밝혔습니다. 10개팀으로 구성된 관광객들은 전기차 렌터카를 활용해 4박5일간 웰니스 관광지들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검은 비닐봉지에 시신 있었다…'실종'이라더니 CCTV엔 동영상 기사 흙더미에 묻힌 채…'한국인 실종 추정 지점' 영상 나왔다 동영상 기사 30년 치 위성영상 합쳤더니 빙하호가…"시한폭탄" 경고 동영상 기사 실종자 이렇게 많은데 "수색은 우리가"…네팔 방침, 왜? 동영상 기사 '출국 번복까지' 현직 장관도 몰랐다?…전격 개각 의미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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