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승용차, 도로변 정차된 버스에 '쾅'…1명 다쳐 서동균 기자 Seoul 작성 2021.01.21 07:54 수정 2021.01.21 11:5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어젯(20일)밤 10시쯤 대전에서 주행하던 승용차가 도로변에 정차한 관광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와 버스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고, 승용차 운전자 50대 여성이 골절 등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승용차 운전자가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다면서,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서동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청담 술집 출신에 "인맥 주르륵"…'김승원 후배' 누구 동영상 기사 대표 앞 '오리걸음' 엽기 채용…"한국서 인신매매" 경악 동영상 기사 모텔 가기 전 "그럼 죽나?"…살인마다 그녀가 찾은 건 동영상 기사 원래 냉동창고 없었다…시신 나온 파주카페 사장 실토 동영상 기사 "민망한 걸 털렸다" 22만 명 '벌벌'…막히자 또 노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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