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이라크 · 시리아 등 여행금지 조치 6개월 연장 김정인 기자 Seoul 작성 2021.01.19 20:55 수정 2021.01.19 21:3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외교부가 이라크와 시리아, 예멘, 리비아,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 등 6개국과 필리핀 일부 지역에 대한 여행금지 조치를 오는 7월 31일까지 6개월 연장했습니다. 외교부는 이들 지역의 정세 불안, 열악한 치안 상황, 테러 위험 등이 상당 기간 계속될 것으로 평가하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외교부는 지난해 7월 이들 국가·지역에 대한 여행금지 조치를 올해 1월 31일까지로 연장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정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00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숙적 일본 완파!' 신들린 이정현…종료 직전 '3점슛' 포효 동영상 기사 기자회견 이후 민주당 '싸늘'…"사퇴" 결국 고개 숙인 용혜인 동영상 기사 "비극 닥칠 것" 공포 속 AI 수장들 한 목소리…개발 늦추나 동영상 기사 아들은 뛰어내렸지만…잿더미 된 집에서 숨진 40대 엄마 "수술 중 아이 울음소리"…산부인과 수첩 열자 '충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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