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주일 대사에 '일본통' 강창일 전 의원 내정 김정윤 기자 Seoul 작성 2020.11.23 20:52 수정 2020.11.23 21:4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문재인 대통령이 새 주일본 대사에 강창일 민주당 전 의원을 내정했습니다. 4선 국회의원을 지낸 강 내정자는 한일 의원연맹 간사장과 회장을 지낸 '일본통'으로 꼽힙니다. 청와대는 "일본에 새 내각이 출범함에 따라 한일 관계를 풀어보겠다는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인사"라면서 "강창일 내정자가 쌓아온 고위급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경색된 한일 관계의 실타래를 푸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정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8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너 오늘 죽어봐" 망치로 '퍽'…광주 유명 치킨집 '발칵' 자기 팔 자르고 "산재 사고"…5억 7천 노렸다가 들통 동영상 기사 결혼은 미친 짓이 아니다?…웨딩홀 예약 오픈런 동영상 기사 "그냥 양아치하고 달라요"…형님 4명에 인사도 4번 동영상 기사 헤엄치고 보트 타고 6만 명…사망자만 57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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