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방해' 이만희 첫 소환…'지병 호소' 4시간 만에 귀가 김상민 기자 Seoul 작성 2020.07.17 21:16 수정 2020.07.17 22:2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지난 2월 감염병예방법 위반과 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고발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오늘(17일) 검찰에 소환됐지만, 지병을 호소해 4시간 만에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습니다. 이 총회장은 대구 신천지 교인들의 집단 감염 사태가 벌어진 지난 2월 보건당국에 신도명단과 집회 장소를 축소한 허위 자료를 내는 등 방역 활동을 방해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상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47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고가주택 '이상 거래' "절반이 중국인"…국내 대출 막자 외국인 들어왔다 가뜩이나 '한푸' 난리인데…한복 띄우고 '중국' 오표기에 '황당' 숨진 아이 몸에서 캡사이신…또 내사 종결한 이유 단체 구기종목 백미 '한일전' 언제 열리나 가석방되자마자 찾아가 찔렀다…아내·장모 살인미수 60대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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