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메달 열정'은 장소 불문…여자친구 집에서 맹훈련

아르헨티나의 카누 국가대표 세바스찬 로시가 내년 도쿄올림픽 메달을 향해 여자 친구 집 수영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이색 훈련 장면 확인해보시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