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민간 유인우주선 '스페이스X' 발사 연기…기상 악화 김영아 기자 Seoul 작성 2020.05.28 07:41 수정 2020.05.28 09:3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사상 첫 '민간' 유인우주선 발사가 기상 악화로 연기됐습니다. 미국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는 우리 시간으로 오늘(28일) 새벽 미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유인 우주선 '크루 드래곤'을 발사할 예정이었지만, 기상 악화로 연기했습니다. 2차 발사 시도는 오는 30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영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9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서 '평생 연금' 받는 중국인들?…경악한 실체 동영상 기사 "갑자기 배 아파" 휴게소 간 여성…남성들 기겁한 순간 동영상 기사 제주 놀러온 10대 일본인…한밤 홀로 바다로 나갔다가 동영상 기사 영화관서 거친 숨소리에 중국말…폰까지 켜더니 결국 동영상 기사 인형탈 썼는데 뒤에 남성이…야구장서 찍힌 충격 장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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