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국가대표들의 '비대면' 대결…경기서 웃은 사람은? 김형열 기자 Seoul 작성 2020.04.30 21:4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양궁 국가대표 강채영과 오진혁이, 코로나19 정국에 맞춰 비대면 맞대결을 펼쳐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둘은 각자의 집에서 장난감 양궁으로 맞붙었는데요, 강채영이 먼저 엑스텐을 쏘며 세계 1위의 실력을 뽐냈지만, 오진혁이 덩치보다 한참 작은 활도 자유자재로 다루며 혼성 맞대결에서 웃었습니다. [오진혁/양궁 국가대표 : 여러분도 코로나19 손쉽게 이겨내실 거라고 믿고요. 대한민국 파이팅!]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형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46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길 가던 여성 돌연 '피습'…범행 직후 가방 열더니 동영상 기사 "이번 달이 생일이었는데…" 한밤중 초등학생 남매 참변 동영상 기사 "장윤기가 경찰 가족인 걸 다들 쉬쉬"…녹취파일 나왔다 동영상 기사 120㎜ 폭우가 하루에 쏟아졌다…불어난 계곡물에 결국 동영상 기사 '축구 청문회' 증인 채택되자…'도피설' 홍명보 입장 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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