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비상' 대법원, 전국 법원에 휴정 권고 이현영 기자 Seoul 작성 2020.02.24 21:12 수정 2020.02.24 22:1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대법원이 코로나19 위기 상황과 관련해 전국 법원에 재판 휴정을 권고했습니다. 조재연 법원행정처장은 "긴급 사건을 제외한 사건들의 재판 기일을 연기하거나 바꾸는 등 휴정기에 준하는 운영을 해달라"고 권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 법원들이 제한적 재판 운영에 돌입하면서 내일(25일)로 예정됐던 조국 전 장관의 동생 조권 씨 공판이 연기되는 등 주요 재판 진행에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현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38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선처해줬으니 회식비 좀"…황당 요구 경찰관 결국 학생 물통에 몰래 소변 넣고…"돌발적으로 했다" 동영상 기사 선생님에 성적 상상을? "이름만 34번"…공황 끝에 결국 동영상 기사 "제 아들은 살해당했습니다"…'세기의 재판' 시작 나체에 검은 복면…연세대 기숙사 인근서 범행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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